항목 ID | GC079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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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仙村里 |
영어공식명칭 | Seonchon-ri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선촌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임인재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속하는 법정리.
선촌리(仙村里)는 가평군 설악면 15개 법정리 중 하나로 행정리는 선촌1리, 선촌2리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마을로는 된섬, 석촌, 울업, 탐선 등이 있다.
선촌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탐선리(探仙里)와 석촌리(石村里)에서 한 글자씩 따서 형성된 지명이다. 한편, 신선이 놀던 자리가 울업산 신선봉에 있다 하여 ‘선촌리’로 부른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선촌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양평군 북하도면(北下道面) 울업리 전체와 탐선리·석촌리·명장리 각 일부가 통합되어 양평군 설악면 선촌리가 되었다. 1942년 10월 1일 양평군 설악면 전체가 가평군에 편입되면서 가평군 설악면 선촌리가 되었다.
선촌리는 마을의 중앙으로 미원천이 관통하며 청평호로 유입되는데, 주변에 다소 넓은 평야지역이 펼쳐진다.
선촌리는 설악면의 북쪽에 위치하며, 면적은 4.24㎢이다.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839가구, 1,894명[남 984명, 여 910명]이 거주하고 있다. 미원서원(迷源書院) 터에 세운 경현단(景賢壇)[가평군 향토문화재 제3호]과 이화여자대학교수목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