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잣협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901019
한자 加平-協會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아랫마장길 59[승안리 100]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범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07년 8월 23일연표보기 - 가평잣협회 창립
현 소재지 가평잣협회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아랫마장길 59[[승안리 100]]지도보기
성격 직능 단체

[정의]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에 있는 농업 관련 단체.

[개설]

잣은 예로부터 몸에 좋은 음식으로 널리 알려졌다. 『본초경』, 『일화자본초』, 『개보본초』, 『약학대사전』에서 잣의 효능을 선인의 음식으로 정력 증진, 불면증, 기침, 요통, 변비, 비만 방지, 미용 효과에 신효하며, 각종 질병에 효능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잣은 해송자(海松子), 백자(柏子), 송자(松子), 실백(實柏)이라 하여 예전부터 가평의 토산품으로 『세종실록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대동지지』 등에 그 기록이 있다.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 10대 명품으로 선정되었다.

[설립 목적]

회원간의 상호 협력으로 가평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잣의 자율적 생산, 품질 향상, 출하 조절 및 공동 판매 촉진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농산물품질관리법」에 의한 지리적 표시 상품인 ‘가평잣’의 품질 관리를 통해 ‘가평잣’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회원의 소득 증대와 가평군 지역의 잣 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가평잣협회의 엄격한 품질 관리하에 생산된 가평잣에는 지리적 표시 등록 홀로그램 마크를 부착하여 미부착 상품과 차별화하고 있다. 경기도 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해 도지사가 안정성과 품질을 인증하고 G마크 사용권을 부여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 소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가평잣은 2001년에 최초로 인증을 취득하여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또한 가평군 특산물인 을 모티브로 의인화하여 껍질이 반쯤 벗겨진 잣의 형상과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을 표현한 캐릭터 ‘잣돌이’를 만들어 잣 상품 포장이나 홍보에 이용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회원 업체의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회원 생산자들의 판매를 돕고 있다.

[현황]

가평잣협회는 대표이사 아래 감사, 이사회, 사무국, 신고센터 및 조사원의 직속기관과, 가평군산림조합, 잣영농조합법인, 개인 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평축령산잣 영농조합법인, 가평명지산잣 영농조합, 가평잣집, 가평명지산 명품잣, 가평잣사랑, 가평청솔잣 영농조합법인, 백림영농조합법인 등 가평 내 잣 관련 생산자들의 대표자들이 모여 회원을 구성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국내 최대 잣생산지인 가평의 생산자들이 모여 가평잣을 브랜드화하고 회원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생산 및 판매에 있어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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